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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먹연구소 · 2026-08-01

아스달 성장·패스·거래 구조, RF 솔과 기존 게임의 수익 비교, 초보자의 진입 순서, 아이템 거래 세금 논쟁, 여름철 다클라이언트 PC 냉각을 중심으로 이날의 대화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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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세금·운영정책 정보

게임 수익, 시세, 계정·다중 실행 조건과 세금 기준은 참여자들이 2026-08-01에 공유한 경험·계산·추측입니다. 특히 세금 문답은 서로 충돌하며 전문적인 확인을 거치지 않았으므로 거래 규모를 결정하는 근거로 사용하지 말고 공식 세무 안내나 전문가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의 대화

전날부터 이어진 아스달 이야기가 하루의 중심이었다. 빠른 다이아 거래와 던전·제작 수익을 경험한 참여자들은 RF 솔의 과금 대비 성과와 강하게 비교했고, 늦게 진입한 참여자는 70레벨 이후 퀘스트·소환 패스·재능 포인트·리세 구조를 실시간으로 익혔다. 새로 쌀먹을 배우려는 참여자에게는 여러 자동 게임을 동시에 시작하기보다 로나 한 게임의 육성·거래 구조를 먼저 이해하고 신작 오픈에 합류하라는 조언이 모였다. 저녁에는 아이템 중개 거래와 되팔이에 붙는 세금 기준을 두고 상충하는 주장이 길게 이어졌고, 밤에는 폭염 속 상시 가동 PC의 발열·원격 재부팅·냉각과 전기료가 큰 생활 화제가 됐다.

이야기 나온 주제

아스달 수익 경험과 거래 속도

아스달에서 던전과 군도를 돌며 다이아를 모으고, 거래 신청이 RF 솔보다 훨씬 빠르게 들어왔다는 경험이 여럿 공유됐다. 거래 가능한 얼음 속성 구슬을 얻거나 영웅 장비를 제작해 판매한 사례, 만 다이아를 20에 판매한 뒤 다시 6천 다이아를 모았다는 사례가 나왔다. 반대로 낚시 장비와 정수를 고점에 산 뒤 수익을 회수하지 못한 참여자들은 공개된 공략을 뒤늦게 따라가면 초기 참여자가 빠져나오는 구조에 물릴 수 있다고 회고했다.

참여자마다 투자금, 레벨, 운과 활동량이 달라 결과 편차가 컸다. 소환 패스만 구매하면 판매 가능한 아이템이 매일 나와 비용을 돌려받기 쉽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8을 쓰고도 아직 한 번도 판매하지 못했다거나 20을 쓰고 1,800다이아만 모았다는 반대 사례도 있었다. 다이아 시세와 거래 속도 역시 서버·수량·시점에 따라 다르게 언급됐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서버별 다이아 시세, 던전·군도·제작의 실제 수익과 낚시 투자 회수 가능성
  • 원본 시각: 07:38–08:32, 14:39–17:31, 21:14–21:43, 23:56

아스달 70레벨 이후 성장·패스·리세

70레벨에서 퀘스트 진행이 막힌 참여자는 실버 소환 패스와 거래소를 결제한 뒤 성장 경로를 물었다. 소환 패스는 장판 성장과 필드 던전의 소환권 상자 획득량을 늘려 91레벨 부근까지 진행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경험이 나왔지만, 해당 시즌이 8월 12일에 끝난다는 안내를 결제 후 발견해 늦은 진입의 손익을 걱정했다. 이미 패스가 적용된 93레벨 계정을 사는 편이 빠르고 싸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계정 거래의 위험과 정확한 가격은 다뤄지지 않았다.

퀘스트 몬스터 처치가 느린 70레벨대에는 두 캐릭터를 파티로 묶어 함께 밀라는 조언이 나왔다. 모험의 서에서 재능 포인트 보상과 보물상자 위치를 찾아 갈고리로 접근하는 과정, 자동 이동을 Esc로 멈추는 방법, 월드 보스·파티 던전·군도와 93레벨 이후 5만 투력 구간이 구체적으로 설명됐다. 리세 캐릭터도 93레벨까지 올려 영웅 정령과 던전 보상을 받고, 추가 슬롯은 그 뒤 판단하라는 경험담이 이어졌다.

게임이 자동 전투를 지원해도 월드 보스, 도전의 탑, 성장 가이드, 재료 변환과 리세처럼 손을 대야 할 콘텐츠가 많다는 평가가 반복됐다. 1인 2계정 제한, 가족 명의를 사용한 4계정 운영과 컴퓨터 두 대 구성도 언급됐지만, 실제 계정·인증 정책은 공식 확인이 필요하다.

  • 원본 시각: 10:13–17:39

RF 솔·플래닛·로나와 신작 후보

RF 솔은 52레벨부터 나인코어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과 함께, 상위권에 맞춰 판매 조건이 계속 높아져 새로 들어가기 어렵다는 불만이 이어졌다. 영웅 변신에 큰 비용이 들고도 다이아 수급이 부족하거나, 거래 완료까지 오래 걸리고 계정 가치가 크게 떨어졌다는 경험 때문에 철수한 참여자가 많았다. 일부는 좋은 서버의 쌍영 계정이면 주문서 강화나 나인코어로 소액을 벌 수 있다고 했지만 서버 통합 뒤에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플래닛은 수동 사냥과 기사 역할로 시간당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경험이 있었으나 높은 시간 투입과 에뮬레이터 사용 시 제재 위험이 언급됐다. 로나는 자동 게임 입문용으로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메이플 본섭 재획과 부주는 신용·길드 기여도와 긴 작업 시간이 진입장벽으로 제시됐다. 킹덤2, 제우스, 카발 레드 신서버, DK 신서버가 다음 후보로 거론됐지만 출시 일정과 수익 구조는 확인되지 않았다.

  • 원본 시각: 00:22–04:47, 07:38–11:15, 18:37–19:54, 22:07–23:02

초보자의 쌀먹 진입 순서

직장인이 자동 게임 두세 개로 월 15 정도를 목표로 한다며 진입 방법을 물었다. 답변자들은 계정 수와 과금 범위부터 정해야 하며, 이미 54레벨까지 키운 로나의 육성·거래 구조를 충분히 익히기 전에 다른 게임을 동시에 늘리는 것은 이르다고 조언했다. 직접 1레벨부터 키우며 빠른 육성 경로와 팔리는 아이템을 이해한 뒤, 계정 가격과 투자금 회수 기간을 계산할 수 있을 때 구매 계정을 검토하라는 흐름이었다.

리니지라이크는 통제, 자리, 라인과 이용자 간 전투 같은 문화까지 수익 구조에 영향을 준다는 경험도 공유됐다. 모든 참여자가 같은 출발점에 서는 신작 오픈이나 신서버에 맞춰 진입하는 편이 초보자에게 상대적으로 낫다는 의견이 모였지만, 특정 게임의 성공을 보장하는 추천은 아니었다.

  • 원본 시각: 17:57–18:18

아이템 거래 세금과 되팔이 논쟁

바로템 등 중개 사이트 판매액과 종합소득세·부가가치세의 관계를 묻는 질문이 새벽부터 밤까지 반복됐다. 연 4,800만 원 전후의 기준, 구매 금액의 비용 처리, 사업자 등록과 간이과세 여부에 관해 서로 다른 설명이 나왔고, 세무 공무원에게 들었다는 이야기와 AI 답변, 장기간 세금을 고지받지 않았다는 개인 경험이 충돌했다. 신고가 없으면 조사되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과 몇 년 뒤 가산세가 붙을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나왔다.

게임사 캐시 아이템을 사서 게임 내에서 팔고, 얻은 재화를 중개 사이트에서 다시 파는 박리다매 방식은 매출에 비해 마진이 작아 세금과 수수료를 고려하면 시급이 낮다는 계산이 제시됐다. 작업장 재화를 대량 매입해 재판매하면 연쇄 제재로 구매자까지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위험도 지적됐다. 가족 명의로 거래를 분산하자는 말도 나왔지만 법적·약관상 안전한 방법으로 확인된 것이 아니다.

  • open question: 게임 아이템 판매·되팔이의 현재 과세 기준, 필요경비 증빙, 사업자 등록과 부가가치세 적용 방식
  • 원본 시각: 01:11–01:14, 06:41–07:34, 18:44–19:01, 20:41–20:51, 21:46–22:10

여름철 다클라이언트 PC 냉각과 전기료

에어컨을 켜지 않은 방에서 원격 데스크톱이 느려지다 꺼진다는 질문에, 스마트 플러그로 다시 켜기 전에 CPU 온도와 스로틀링, 먼지, 서멀구리스, 전원공급장치를 순서대로 점검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메인보드의 정전 후 자동 부팅 설정과 스마트 플러그를 결합하는 방법도 소개됐지만, 과열 원인을 해결하지 않은 채 원격으로 재가동하는 것은 고장을 키울 수 있다는 경고가 함께 나왔다.

케이스를 열고 선풍기를 대거나 흡기·배기 팬을 늘린 경험, 먼지 청소와 서멀 재도포, CPU가 쿨러에 붙어 빠지는 위험 때문에 직접 작업 대신 수리 서비스를 선택한 사례가 오갔다. 팬의 소비전력을 전압과 전류로 계산하고 상시 가동 PC·에어컨의 전기료를 비교했으며, 여러 게임 클라이언트를 꽉 채우기보다 여름에는 여유를 두고 신작용 자원을 남겨야 한다는 운영 경험도 나왔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개별 PC의 실제 온도·전력·부품 상태와 스마트 플러그의 정격
  • 원본 시각: 20:29–23:00

폭염 속 음식·배달 이야기

자정 무렵 치킨 맛이 예전 같지 않다는 음식 대화가 길게 이어졌고, 낮에는 잠깐 걸어도 피부가 따갑고 사람과 반려견 모두 산책하기 힘들 정도의 더위가 화제였다. 밤에는 전기자전거 배달을 나가는 참여자에게 안전 운행을 당부하면서, 배달 음식이 흔들려 환불됐던 일을 짜장면을 돌려 비벼준다는 농담으로 풀었다. 게임과 기기 이야기가 계속되는 사이 폭염을 버티는 일상이 이날 대화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 원본 시각: 00:12–00:18, 12:25–12:45, 15:10–15:15, 17:35–17:38, 23:03–23:53

대화의 분위기

아스달에서 실제 판매가 이뤄질 때마다 분위기가 들뜨고 질문과 공략 공유가 빠르게 이어졌다. 반대로 RF 솔에는 과금과 운영 변경에 대한 피로가 강했고, 세금 논쟁은 같은 주장과 반박이 반복되며 날카로워졌다. 밤의 PC 냉각 대화는 직접 고친 경험과 실패담을 주고받는 실용적인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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